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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 오르는 별 맥심 김지연 에디터 노림수 움짤

whitedb2017
맥심에서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유튜브 예능을 찍어서 공개하고 있는데요.
이른바 이웃집 커버걸.
음...이웃집 찰스 같은 제목 네이밍...

그런데 이 프로 분명히 미스 맥심 모델을 뽑는 대회임에 분명하거늘...
이웃집 커버걸 1회가 방영된 뒤 엉뚱한 인물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네요.
"에디터가 제일 이쁘고 제일 몸매 좋은데?ㅋㅋㅋㅋ"

"에디터를 커버걸로 가자 에디터가 젤 이쁘고 보정도 필요없을듯 하니 맥심 직원들 조기퇴근"

"볼수록 에디터분이 제일 돋보이는 듯 ㅋㅋ"

맥심은 지금까지 여직원들을 스타로 민들어왔죠.
김희성 에디터, 손안나 에디터, 장혜민 에디터 그리고 심지어 임원 비서로 알려진 정석영 비서까지...
이 번에도 커버걸 콘테스트를 하면서 정작 맥심 직원이 더 주목 받는 사태가 벌어졌네요.

이웃집 커버걸 1회 때 등장한 김지연 에디터다.

김지연 에디터 맥심코리아 2팀.

맥심 크루 2명씩 a팀 b팀을 이끄는 컨셉이라 계속 출연중.
급기야 5회 방영직전 피디가 쓰러져서 4.5화로 대체되고 김지연 에디터 주연으로 등장.

에디터 몸매가...흐흡...
이전 에디터들이 살짝 육덕 글래머 쪽이었다면 김지연 에디터는 골반라인은 살아있고 가슴도 글래머인데 슬림한 바디라인이 살아 있네요.
그리고 급기야 오늘 남초 커뮤니티 사이들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배성재의 텐에 출연한 김지연 에디터의 노림수 움짤.

무알 노렸는 지는 모르겠지만...
초짧는 미니스커트스러운 몸에 딱 달라붙는 니트 원피스로 완전 하의실종으로 출연 해서 여기저기 퍼지고 있는 김지연 움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