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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 sk뷰 아파트 당일 이사청소 비용 청라5단지 바른인테리어 싱크대 문짝교체 연장 중문 도배 38평led형광등

by 45분점 2022. 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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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1. 19. 23:21 20일에 이사를 했는데 이제야 집이 정리가 좀 된 느낌.

청라 sk뷰 아파트로 이사를 왔다.

이삿날 청소에 다음날 도배하고 또 청소...

도배할 예정이라 집 놔두고 메이필드호텔에서 1박...

그 와중에 새로 구입한 LG 올레드 티브이 벽에 설치하고...

김치냉장고 자리에 싱크대 연장 공사를 하고...

베란다 화장실 타일에 줄눈 시공...

도배한 날 저녁에 침대 책상 가구 세라믹 확장 식탁이 왔다.

짐을 정리할 틈도 없이 팬트리에 죄다 처박아 놓고... 정리하기를 열흘만에 집이 모양을 갖췄다.

도배 예정이라 새로 구입한 침대며 가구들을 도배 후에 받을 거라...

이사한 날엔 집에 가구가 없어서 호텔에 투숙.

이사 다음날 도배공사...

이사 당일 이사 청소 가격이 평당 16000원 38평형이라 60만 원... 왜 했나 싶지만 꼭 해야 한다는 마님.

이사 다음날 도배 공사...

청라 바른인테리어에서 도배 견적은 240만 원.

청라지역 인테리어 업체 중에서 바른 인테리어가 가장 저렴하고 합리적이었다.

하나하나 따지면 각자 저렴한 게 있지만... 바른 인테리어는 사장님 부부가 직접 작업에 참여해서 신경도 많이 써 주고 호불호를 명확히 안내해주었다.

게다가 이 집 아이랑 우리 집 아이 나이가 같아서 같은 중학교로 진학할 확률도 높은 상태라 친해짐.

전에 살던 사람이 세입자라 집을 아주 개판으로 만들어 놨음.

심지어 콘센트까지...

콘센트 교체도 했음.

조명도 전부 형광등을 걷어내고 LED로 교체했다.

엘이디 리폼을 하면 40만 원선인데... 매립을 막고 led 교체하고... 120만 원.

요즘 신도시 아파트들은 도배공사도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신고하고 엘리베이터 사용료하고 보증금을 지불해야 한다.

사용료 11000원. 보증금 10만 원.

큰 인테리어 공사는 엘리베이터 사용료 99000원. 보증금 50만 원에서 90만 원.

청라 바른 인테리어 도배 공사비는 240만 원.

도배 공사가 끝날 무렵 티브이 설치가 왔다.

아찔하게 얇은 올레드 티브이...

내가 선택한 식당 조명.

LG LED 아네모네...

이거 가격이 36만 원이었나?

도배가 끝난 저녁 가구가 왔다.

새로 구입한 서재 책상과 책장.

김포 가구단지에서 구입했다.

원목이라 꽤 비싸다.

책상만 50만 원. 책장 30만 원이었나?

대충 정리를 했는데 침대는 다음날 올 예정이라...

둘째 날도 급히 청라 게스트하우스 에쿠에 투숙...

힘들어서 청라 홈플러스 맞은편 대학약국에서 피로회복제 한 세트씩 흡입.

이게 16000원어치 피로회복제다...

레드불 마신 것보다는 피로가 가시는 느낌이 든다.

2명이서 32000원어치 피로 해소...

셋째 날은 줄눈시공...

이거 뭐 얼마 안 걸릴 줄 알았는데 9시에 와서 오후 4시까지 혼자 작업함.

꼼꼼하게 잘 하심.

실리콘도 은색 펄을 섞어서 예쁘다.

화장실 2곳 베란다, 대피실, 실외기실, 세탁실의 토털 시공비는 대략 120만 원선.

코리아 페스트 기간에 하이마트에서 구입한 LG 올레드 65인치... 각종 할인을 받아서 380만 원에 구입.

이사 다음날 송도 코스트코에서 구입한 컵걸이..

그간 사 모은 카누 머그컵으로 덮었다.

중문이 설치되었다.

중문 가격은 100만 원 안짝인듯.

스윙도어 중문이라 앞뒤로 다 접히면서 열린다.

다시 또 밀려오는 피로...

5단지 집 근처 약국에서 구입한 피로회복제 세트... 여긴 양심적으로 6000원 정도.

효과는 16000원짜리와 비슷.

빌트인 냉장고에는 음료와 간식거리만 넣기로 했다.

기념으로 줄 맞춰서 장리를 해봤다.

그리고 정가 400만 원짜리 지멘스 인덕션...

사각 패널로 조리 가구를 밀면 민 데로 반응하고 풀터치 버튼이다.

거칠게 하나도 없단다.

구월동 롯데백화점에서 200만 원 후반대로 할인받아서 구입.

당연히 시공 설치 포함이다.

서재...

갈 곳을 잃은 아카데미 M4A1 전동건을 책상에 올려놓아 봤다.

세탁기가 왔다.

건조기를 올릴 키트가 안 와서 건조기는 안방에...

결국 주말이 지나서야 키트를 가진 엘지전자 직원이 와서야 건조기를 드럼세탁기 위에 올릴 수 있었다.

청라 sk뷰 아파트에는 드럼세탁기와 건조기를 위로 올리기 애매하다.

세탁기 21kg 건조기 14kg짜리는 문 열리는 방향에서 아슬아슬하다.

사진엔 없지만 팬트리 안에 처박아놨던 짐을 하나하나 닦으면서 정리한 아내의 고생이 컸다.

입 주변이 전부 부르텄다.

거실장... 얼만지 기억이 안 난다.

가구점에 토털 700만 원을 지불했다.

리클라이너 소파 130만 원.

의외로 이건 저렴하다.

우리 부부 최애 템 확장형 세라믹 식탁.

평소에는 4인용 잡아당기면 트레이가 올라오면서 인출식 확장형으로 6인용 세라믹 식탁이 된다.

의자 포함 가격은 130만 원쯤.

원래 정가는 180만 원 이상.

메가쇼에서도 같은 모델이 160이었다.

아이 방.

가구는 원래 쓰던 가구지만 매트리스는 에이스침대 매트리스로 교체했다.

책상과 침대틀은 엉클톰의 이솦이 야기인가 가구점 사장도 좋은 제품이라 인정했다.

그리고 디지털 피아노...

구월동 롯데백화점에서 구입했다.

이 디지털 피아노와 지멘스 인덕션 구입 덕분에 4/4분기 VIP가 됐다.

정리가 끝난 서재.

전에 쓰던 42인치 티브이를 스마트폰 게임용으로 들여놨다.

그리고 내가 가장 심혈을 기울여 정리한 신발장 앞 팬트리

캠핑장비와 낚시가방 낚시 소품 등을 정리했다.

맞은편 신발장에는 그늘막 텐트와 타프 등 얇은 장비들을 넣었다.

정작 안방은 휑하다.

아내 취향이 확고하다... 침대 하나와 협탁 하나 떨렁이다.

침대는 에이스침대.

스마트폰 충전할 수 있는 usb포트가 딸려 있어서 낙점받았다.

안방 옆 베란다와 세탁실 탄성코트 시공은 또 다른 업자가 와서 했다.

계약을 모두 아내가 해서 정확히는 기억이 안 나지만... 대충.. 가구 구입에 700만 원. 가전 700만 원. 도배 및 인테리어 700.

소 이삿날 60. 도배 다음날 청소 20만 원. 줄눈 100만 원. 탄성코트 60만 원.

에어컨 설치 40만 원.

이사비용은 90만 원.

이사할 때.... 이사비는 계산에서 빼도 좋을 만큼 가외적인 비용이 더 든 이사였다.

몸 힘든 건... 덤.

PS. LG V40으로 폰을 바꿨다.

카메라가 5대라... 광각 촬영이 참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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